사진을 설명할 순서 정하기
Q3–4에서 탁자 하나만 반복하지 않고 30초 안에 장면의 주요 내용을 담을 수 있어요.
table을 세 번 말해도 새로운 정보는 색뿐이에요. pointing처럼 동작이 들어가야 이 사진에서 벌어지는 일이 보여요.
there를 반복하면 컵과 식물이 누구 옆에 있는지 알 수 없어요. beside the woman은 앞에서 말한 사람을 기준점으로 삼아요.
three people은 인원만 알려 줘요. 노트북을 향해 손을 뻗는 사람과 펜을 든 사람을 나누면 같은 탁자에서 서로 다른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 들려요.
첫 문장은 짧게 시작하기
Q3–4에서 설명을 시작한다는 예고를 빼면 사람과 동작에 쓸 30초가 더 남아요.
I am going to describe는 무엇이 보이는지 알려 주지 않아요. cafe와 windows가 들어가야 듣는 사람이 장면을 떠올릴 수 있어요.
책상과 컴퓨터만으로 은행 본사라고 알 수는 없어요. room이라고 말해도 보이는 시설을 덧붙이면 설명은 충분히 구체적이에요.
bowls와 baskets는 가게에서 파는 물건을 구체적으로 보여 줘요. 상호나 브랜드를 몰라도 이 두 가지가 보이면 무엇을 파는 곳인지 설명할 수 있어요.
중심 인물의 동작 말하기
Q3–4에서 동사가 빠진 조각 문장을 줄이고, 실제 동작에 맞는 어휘를 쓸 수 있어요.
A worker carrying은 어떤 사람인지 꾸미는 말로 남아요. is가 있어야 그 사람이 지금 의자를 나르고 있다는 문장이 돼요.
doing something은 손에 든 물건도 행동도 흐려요. handing a bowl to a customer는 그릇이 누구에게 가는지까지 알려 줘요.
reaching for는 컵에 손을 뻗는 중이라는 뜻이에요. 이미 컵을 쥔 모습이라면 holding이 맞으니 손끝을 보고 골라요.
주변 인물도 구별하기
Q3–4에서 대명사가 가리키는 사람을 분명히 해, 여러 사람의 행동을 헷갈리지 않게 전달해요.
He가 연달아 나오면 같은 사람이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처럼 들려요. one man과 another man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을 가리켜요.
husband는 사진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관계예요. customer라고 해도 읽는 사람과 주문하는 사람의 차이는 그대로 전달돼요.
카드를 받는 손님과 suitcase를 끄는 손님을 나누면 세 사람을 쉽게 따라갈 수 있어요. 같은 guest를 he로만 바꾸면 구별이 흐려져요.
사물 위치를 정확히 말하기
Q3–4에서 사물 이름만 나열하지 않고, 채점자가 사진의 배치를 따라갈 수 있게 해요.
there가 어딘지 앞에서 말하지 않았다면 바구니 위치를 알 수 없어요. customer's chair를 붙이면 의자와의 거리를 설명할 수 있어요.
on the chair와 below the seat를 함께 말하면 가방 위치가 모순돼요. 아래에 놓였으면 under 하나로 충분해요.
behind the group은 창문이 어느 쪽에 있는지 알려 줘요. 창문부터 갑자기 말하는 것보다 이미 소개한 사람과 연결하기 쉬워요.
배경은 필요한 만큼만
Q3–4에서 nice 같은 감상 대신 위치 정보를 넣고, 사진에 없는 계절을 단정하는 실수를 줄여요.
nice sky는 개인 감상에 가까워요. lake와 path의 관계를 말하면 인물이 있는 장소를 더 정확히 떠올릴 수 있어요.
맑은 사진이라도 날짜와 기온은 보이지 않아요. sunlight가 길 위에 비친다고 말하면 확인할 수 있는 묘사가 돼요.
plants는 장식 이름만 늘리는 말이 아니에요. beside the building을 붙여야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공간의 경계가 보여요.
추측은 한 번만 조심스럽게
Q3–4에서 추측 표현을 겹쳐 시간을 쓰지 않고, 사진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설명을 남겨요.
상자를 든 손이 보이면 holding까지 불확실하게 만들 필요가 없어요. 애매한 것은 작업장인지 여부이므로 workshop에만 추측을 붙여요.
가방 옆에서 기다린다고 출근하는지는 알 수 없어요. office라는 목적지를 빼도 waiting과 bus stop으로 장면이 설명돼요.
looking down the road는 시선의 방향이에요. 버스가 늦어서 화났다는 감정까지 덧붙이면 보이지 않는 이야기가 돼요.
사무실 사진 실전
Q3–4에서 working을 반복하는 대신 서로 다른 동작을 말해 어휘와 묘사 내용을 늘릴 수 있어요.
working은 모든 인물을 똑같이 묶어요. look toward her는 손을 움직이지 않는 사람도 어떻게 참여하는지 보여 줘요.
sales figures는 화면을 읽을 수 있을 때만 말할 수 있어요. 케이블이 보이는 사진이라면 connecting a cable이 더 확실해요.
손을 뻗는 모습과 펜을 든 모습을 while로 연결하면 동시에 벌어지는 일이 돼요. 화면에 어떤 자료가 있는지 몰라도 두 사람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어요.
거리와 시장 사진 실전
Q3–4의 거리 사진에서 동작 주체가 뒤바뀌거나 모두 같은 행동으로 묶이는 실수를 줄여요.
customer가 물건을 받고 있는데 selling이라고 하면 역할이 뒤집혀요. 직업을 단정하기 어렵다면 a person으로 불러도 건네는 방향은 유지해요.
앞의 두 사람이 멈춰 있는데 everyone is walking이라고 하면 사진과 달라요. farther back으로 걷는 사람의 위치를 따로 알려 줘요.
같은 거리에서도 자전거를 살피는 일과 가방을 들고 걷는 일은 달라요. 인물을 두 무리로 나누면 넓은 장면도 순서대로 말할 수 있어요.
| 막히는 부분 | 바꿔 말하는 예 | 다시 들을 부분 |
|---|---|---|
| 탁자 색보다 사람이 하는 일 | This looks like an office. A woman is reaching toward a laptop. | table을 세 번 말해도 새로운 정보는 색뿐이에요. pointing처럼 동작이 들어가야 이 사진에서 벌어지는 일이 보여요. |
| 예고에는 사진 정보가 없어요 | This picture shows a cafe with large windows. | I am going to describe는 무엇이 보이는지 알려 주지 않아요. cafe와 windows가 들어가야 듣는 사람이 장면을 떠올릴 수 있어요. |
There is a table. The table is brown. It is a table.
This looks like an office. A woman is reaching toward a laptop.
table을 세 번 말해도 새로운 정보는 색뿐이에요. pointing처럼 동작이 들어가야 이 사진에서 벌어지는 일이 보여요.
I am going to describe a picture which I can see now.
This picture shows a cafe with large windows.
I am going to describe는 무엇이 보이는지 알려 주지 않아요. cafe와 windows가 들어가야 듣는 사람이 장면을 떠올릴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이 연습은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까요?
- Q3–4에서 탁자 하나만 반복하지 않고 30초 안에 장면의 주요 내용을 담을 수 있어요.
- 녹음을 다시 들을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 Q3–4에서 동사가 빠진 조각 문장을 줄이고, 실제 동작에 맞는 어휘를 쓸 수 있어요.
- 다른 질문에도 적용하려면 어떻게 연습하나요?
- Q3–4에서 메뉴를 지어내지 않고, placing이나 holding처럼 사진에 맞는 동사로 30초를 채울 수 있어요.